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지만 이건.. 음...
짧습니다. 매우 짧아요.
4박5일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그냥 멍청하게 있어도 시간은 지나가니까 말이에요.
아직 보고싶은 이들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나와서 뭐했지 싶은 마음입니다.
나름 알차게 보내긴 했지만 언제나 아쉬움이란 남기 마련입니다.
복귀하면 내일부터 다시 업무와의 싸움이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목소리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화나 쭉 돌리고 들어가야겠어요.
전화야 안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 그래도 아쉽잖아요.
어쨌든 잘 지나고 들어갑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글 남길게요.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태그 :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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